이전 글에서도 설명했지만 간단하게 설명한다. 


문자 받기


mvno 1000원짜리 요금제를 가입하면 된다.

아니면 mvno 이야기-유플러스의 2년 0원 요금제에 가입해도 된다. 둘다 사용하지 않아도 강제해지 당하지 않는다. 

이야기 요금제의 경우 2년 후에 부과될수 있으니 이점은 주의 


문자 보내기


예전이었으면 무료문자 사이트가 좀 있었으나, 요즘은 카카오톡 라인과 같은 서비스가 많아지면서

다 사라졌다. 

이제는 네이버의 문자 보내기 기능이 있다.

네이버 페이와 액수가 연동되기 때문에 충전해 두면 된다. 

다른 문자 보내는 사이트들도 있는데 대량 문자 전송 사이트들이라 영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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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탑승기


피치항공은 사람들이 피치못해서 타는 항공이라는 닉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 타보지 못한 항공기이기도 하고 해서 타게 되었다.



새벽비행기인데 시간적으로는 이게 좋기는 하다. 다만 피곤한건 정말 못참는다면 피치못해 타는 항공이 될 수 가 있다.

아마 도쿄로 들어오는 경우가 그런 케이스가 되기 쉬운데, 요즘은 괜찮지만 예전에는 공항에서 잠을 자지 않으면 안되었던 걸로 기억한다.



피치항공의 기내수화물은 10kg제한이 있다. 보통 이런 제한을 굳이 기입을 하지 않는데, 기입한 이유는 진짜로 체크를 하기 때문이다. LCC를 타면서 이런 적은 처음이었는데 기내가방을 가지고 가면 체크를 하는거 같다. 고로 위탁수화물이 없다고 안심할 수가 없다. 이 체크를 체크인을 할때 한다. 그리고 가방과 기내수화물 가방 전부 무게를 잰다.




약간의 꼼수를 쓴다면, 미리 다른 인원에게 짐을 빼놓거나, 혹은 혼자라면 코인락커에 짐을 세이브 해 놓고 통과하는 방법이 있긴 하다.

하네다 공항에 화장실 장소 옆에 있으니까.

일단 기내수화물 무게마저 체크를 하는건 정말 묘한 충격이었다. 원칙적으로는 맞지만.



새벽비행기의 단점은 거의 닫는다는 점이다. 물론 한두곳은 연다. 딱 술과 담배 향수 이정도 살수 있는 대형 하나가 여는 수준이다.

작은 마트도 하나 연다. 식당은 거의 닫으니 식사를 할려면 검역통과 전 윗층 식당에서 해결을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언제나 요시노야는 붐비더라. 하긴 공항에서는 거기만큼 싼 곳이 거의 없으니까.


검역을 통과하고 나서 최종탑승때는 무게를 체크하지 않는다. 아마 퀵턴을 할려면 지연되는 행동을 할 수 없으니 그런거 같다.

다른 후기를 봐도 체크를 한 케이스가 1일면

안한 케이스가 9인걸로 봐서는 안심할 수는 없지만 일단 탑승구에서는 체크를 하지 않는것 같다.


이론적으로는 면세품 구매한것도 탑승때 체크를 한다고는 말은 하는데 하지는 않는다.

아마 과도하게 산 사람은 눈으로 보고 따로 불러서 체크를 하는 거 같다.

일단 안내는 했으니 규정위반하는 너 추가금! 이런식으로 돈씌우는 듯.


비행기 좁은거야 알테고, 도착은 4시 15분 정도지만, 가방찾고 공항 밖으로 나오고 나면 딱 5시가 된다.

https://www.arex.or.kr/station/info.do?stnCd=100&menuNo=MN201503300000000014

다음링크를 보면 25분 열차가 일반 열차 시작이다.


결론적으로 조심해야 할 것은

- 카운터에서 기내수화물도 무게를 체크한다.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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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을 할려면 마이넘버가 필요하다

일명 개인번호 항목이 있는데 이걸 적어야 한다.

문제는 대부분 마이넘버 카드를 발급하는걸 잊거나 발급하라는 종이를 버리거나 한다는 것.

다들 정신 없을 때 오니 잊고 살다가 연말정산때 와서 마이넘버를 필요로 하게 된다.


마이넘버 카드를 발급받으려면 1~2주가 필요하니 너무 늦고, 따라서 주민표를 발급받아서 마이넘버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 


우선 동사무소나 구약소를 간다. 외국인등록은 구약소를 가야 하지만 주민표 발급은 동사무소 가도 된다.



그리고 작성, 애매하다 싶은 부분은 비우고 작성한다. 마이넘버를 필요하니까 개인번호 인 4번은 동그라미



그러면 마이넘버가 있는 주민표가 발급된다. 






가격은 3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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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세 

회사에서 나옴, 대신 거주비 생략 

 가스비

 1147

 전기비

 1763

 수도

 1912

 모바일 (3GB , 음성, 라인모바일)

 1828

 인터넷 OCN - NTT

 1566

 합계

 16536 엔


도합 한달 광열비 : 16536엔 정도


식비는 모종의 이유로 나갈일이 없음으로 생략


교통비 역시 회사에서 들어오니 나갈일이 없음으로 생략


대략 이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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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교통비 물가는 살인적이다. 정말 살인을 할 정도. 

도쿄-오사카 고속도로 비용이 9000엔이다. 한국은 2만원대인데 비해서 4배이상이다. 

신칸선으로 갈경우 편도가 14000엔(..) 왕복하면 28000엔이다.


암튼 전철도 비슷한데 한번 탈때 대략 240엔 정도, 짧을 경우 180엔 정도가 된다.

그래서 일본의 회사들은 대부분 정기권에 대한 비용을 정산해준다.

즉 회사에 다니는 교통비용을 회사가 부담하는 것. 


정기권은 예전에는 전철회사 오피스에서 신청을 하였다고 한다.

지금은 단말기에서 신청을 하니 간편해진 셈이다.


정기권이 있어서 일본의 통근 교통요금은 없다고 보는 편이다. 

물론 가아아아끔 노미카니-망년회-같은게 끼면 다른 역에서 마시는 것도 있어서 그럴때는 들지만 

보통은 저걸로 해결되니 없는 편. 


그리고 사는 사람입장에서는 전철비가 한국보다 더 싸다.

정기권의 장점 중 하나가 저 구간 내에서 내리고 타도 0원이고, 휴일이나 횟수 제한이 없다.

즉 휴일날 정기권 구간중 하나인 역에서 만나고 일한다음 다시 정기권 구간에서 타고 집으로 오면 0원이라는 것이다.

물론 구간 밖에서는 요금이 나가지만 전체적으로는 한국보다는 요금이 적게 나간다. 아니 거의 안나간다고 봐야 하지만. 



정기권 신청은 간단하다. 정기권이 가능한 단말기로 가서 절차에 따라서 신청을 하면 된다.

정기권 신청때 주의할 점이라면 기존 카드를 쓸것인지, 아니면 새로 발급할 것인지를 묻는 것이다.

보통 정기권과 개인은 분리해서 쓰는 사람도 있다. 나는 그렇게 했고.


액수는 1개월짜리를 썼는데 1만엔이 채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비싼건 비싸다.


정기권의 경우 발매한 역 내에서는 액수가 똑같이 나온다. 

하지만 그 이상을 넘어가는 역에 태깅을 한다면...음 생각하기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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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신청을 할 때는 한국의 신용카드(혹은 체크카드)로 했지만

장기적으로 볼때 신용카드는 환차손이 생기는 관계로

일본 현지의 결제수단으로 돌릴 필요가 있다.


이중에서 라인 페이가 가장 이상적인 관계로 라인페이를 신청하기로 했다.



라인모바일의 라인페이로 이동한다.




여기서 보유중인 라인카드 등록을 클릭

편의점에서 선불 카드를 구입이 가능하지만 디자인적인 이유(?)로 인해서 신청을 했다.




신청을 한 상태라 위와 같이 나오지만 우편 신청하기 를 하면

디자인 선택이 있다.

디자인을 선택하고 주소지 입력을 완료하면 2주내에 온다. 



라인 카드가 오면 이걸로 신용카드 처럼 사용을 하면 된다.

충전은 로손(다른 편의점은 좀 불편하다)에서 충전 부탁드립니다 하면 알아서 충전

사용은 그냥 카드처럼 쓰면 된다. 

일본에서는 로손의 경우 1000엔 이하는 사용이 힘들다고 하는데

다른 곳은 어떤지 모르겠다.

나는 그냥 300엔 이상부터는 저걸로 처리를 한다.


가장 좋은 점은 역시 동전이 안생긴다는 점.


그리고 라인카드를 발급받았으면 

기존의 라인모바일 결제를 신용카드에서 라인카드로 바꿀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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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모바일의 마이페이지 웹사이트에 가보면 다음과 같이 뜬다.

저 코드는 라인 연동때 필요한 코드이다. 어딘가 적거나 해두어야 한다




위의 코드를 이용해서 연동을 하면 라인モバイル를 이용해서 데이터 양을 확인할 수 있다.

빨간 칸의 위는 마이페이지

아래는 데이터 확인이다.


아래를 누르면 메시지가 자동으로 온다. 




마이페이지 연동은 라인모바일 아이디와 암호를 적어서 인증한다.




그러면 위와 같이 마이페이지를 접속하면 아이디 부분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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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한국과 달리 중간에 프로바이더라는게 낀다.

물론 한국도 대기업이 직접 소비자를 만나는게 아닌 중간에 하청업체가 끼는 경우도 있지만 직접 신청도 가능하다.

하지만 일본은 NTT나 소프트뱅크가 직접 연결하는게 아닌 OCN이나 SO-net과 같은 업체에 신청해야 한다.




통상 4000엔 정도이다. 저런 가격 절대로 나올리가 없고 리베이트나 귀찮은 것을 해서 채워야 가능하다.


그리고 신청을 해서 2주인지 기다리면 기사가 온다. 아니면 모뎀만 설치를 하면 사용도 가능한 집도 있다.

이런 과정을 다 거치면 한가지 한국과 다른점을 알 수 있는데 바로 인터넷에 로그인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신청을 하면 우편물이 오는데 그 우편물에 보든 답이 있는 것이다. 




 


PPP유저명: 통지에 있는 xxxxx@one.ocn.ne.jp

ppp 패스워드 : 통지에있는 xxxxxx


패스워드 확인은 알거고 

보조연결(セカンダリ接続) : 해제 (無効)


연결모드 : 자동연결


왼쪽은 일본 tplink C55, 오른쪽은 iptime이다. 캡쳐를 보면 대충 알것이다.



이렇게 입력을 하고 쓰면 공유기 설정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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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생활에 있어서 가장 기초적인 것은 재류카드이다. 없으면 일단 곤란한 상황이 많다.


가령 불심검문에 없으면 벌금이라던가 휴대폰 만들때도 필요하고 은행에도 필요하다.



워홀 같은 경우는 다른 방식으로 발급받는거 같지만 직업비자로 온다면 통상적으로는 다음과 같다




회사가 채용해서 재류인증서 받음 ->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 비자신청 -> 

일본 입국때 재류카드 받음 -> 

구청(구약소)에서 주소 등록





즉 재류카드를 공항에서 발급을 받는 형식이다.

다만 주소가 없기 때문에 미정이라고 써져있고 구청에 등록을 해야 하는 것이다.


구청에 주소지를 등록하는 과정은

1.일단 구청으로간다(동사무소 말고 구'청')


2.  가서 재류카드 주소 등록을 하고 싶다고 직원에게 말한다

통상 번호표 뽑아주는 직원이 있다. 아니면 주소등록쪽 번호표를 뽑으면 된다.


3. 기다려서 주소를 등록하면 된다. 

여권 확인한다. 인감도장은 음. 있어야 하나 일단 가져오면 나쁘진 않을듯. 

UR에 사는 경우 인지는 모르겠지만 집 형태도 가져와서 이거 맞냐고 하더라

4. 한 20분 정도 있으면 등록이 된다.


그 다음은 건강보험을 등록을 위해서 다른 창구로 가서 이동을 한다.

보통 워홀러는 등록을 하게 되고 1000~2000엔 사이를 내게 되는데


회사원인 경우는 좀 다르다. 

회사가 건강보험이 없다면 가입하는 게 맞지만 


회사가 건강보험을 내는 케이스에 걸려서 건강보험은 가입을 하지 않아도 되었다. 


이렇게 주소를 등록하면 드디어 휴대폰을 개통할 수 있다. 

소프트뱅크 도코모도 있지만 휴대폰에 신경쓰지 않는다면

일본 라인 모바일 가입하기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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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은 여행이나 체류때 가장 문제중 하나이다.


예전같으면 은행, 아니면 사설환전소를 일일이 찾았지만 이젠 그럴 필요도 없다.



마이뱅크 앱

https://www.mibank.me/


아마 이걸로 비교해서 사는게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인듯 하다.

요즘은 은행간소화 앱(리브나 서니뱅크 위비뱅크 같은)들이 있고 또 사설환전소와 얻비슷한 환율을 보일 때도 있다.


은행간소화 앱의 경우 장단점이 있는데


장점

 - 일단 쉽다

 - 미리 날짜를 예정할 수 있다.

 - 90%의 수수료가 빠진다.


단점

 - 하루에 100만원이 한도. 다음날에 또 하면 되지만

 - 간소화 앱이지만 그래도 뭔가 인증같은 절차가 있는건 매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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