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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집 선물인 숙제들은 그럭저럭 끝냈다.

애초에 숙제 내준날 다 풀었지만. 문제는 주석다는게 더 시간이 걸렸다.
설명을 일일이 해야 하는데 사실 왠만한 사람은 보면 다 아는거 아닌가 싶..


새로운 모집이 시작되었다는 소식을 세작C에게 들었다

교실공사하는 거 보면 많이 모집은 맞는거 같다.

xx기가 가고 늘어나는 교실을 산정해 보면 딱 그정도가 맞으니까.


왠만한 음식점 장소는 다 가본거 같다.

이제는 적당히 버거킹도 가고 도시락도 챙긴다.

2층 신세계 카페테리아는 주로 점심타임에,

오후에는 편의점이나 오크우드쪽으로 가는 형태가 되었다.




매일 이런 풍경을 보면서 집에 간다. 11시


Array를 들어가면서 다들 멘붕중이다.

CUP때도 그랬지만[각주:1] 배열을 이해하면서 객체지향을 만들어야 하니 그럴만도 할듯하다.

사실 둘다 한거번에 하려니 어렵게 느껴지는 것으로 추정을 한다.

그건 본인도 그랬던 경험이 있으니까.

값에 의한 전달이라는 느낌을 아는데 아마2-3일의 시간이 걸렸지만...

이건 감각을 필요로 하는 것일수도 있다.



그렇게 금요일에 사전평가가 있었다.

역량평가가 아니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시험..은 아니고

사람들의 실력을 보는 것이다.

일단 사전평가는 그런 목적이 크긴 크니까..

역량평가는


저번기수 재 시험률이 70%이상이라는데 코드를 보면 그정도는 아닐듯싶다.

아니면 내가 먼저 답을 본건지 모르지만,

최대 재시험 횟수는 7회였다.

물론 그쯤되면 알아서 나간다. 


시험문제는 사실 간단한 편이었다.

이해만 한다면 혹은 가르쳤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생각한다.

boolean으로 되돌려 주는 것에 대해서 이해가 좀 필요할 수 있는데

이건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시간은 주어지지 않은 듯 했고

추석이 있어서 진도를 못뺀것도 있고

배열과 객체지향을 동시에 다루는 경우 최소 1주일을 다루어 봐야 알텐데

그런 시간이 부족했던 거 같다.


그렇게 또

몇명의 사람이 더 나갔다.

선과정을 했던 한명의 사람[각주:2]은 배열 시험을 보고나서 직후에 나갔다.


이 시험의 목적은 레벨을 보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는 것이었다고 하지만

결국 이걸 끝까지 못해낼 사람에 대한 경고로 생각이 되기도 하다

난 그렇게 생각했으니까.



그렇게


9월 1일부터

9명 나갔다.



본 글의 책임의 한계는  - 다음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1. 그때는 더 심했다. CUP인데도 2-3명이 나갈정도였으니... [본문으로]
  2. 본과정에서 좀 위험할거 같다...라고 생각했던 분중 한명이었다. 결과적으로는 그 예상이 맞았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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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인같은 경우는 JLPT책이 늘어나고 있다.

없으니 따야 한다지만 3-4개월 밖에 안남아서 이렇게 된다.


바쁘다


정말


바쁘다



월요일 부터 20분으로 줄어들거 같다

점점 조여드는거 같은데 이점에 대해서는 후일담 편에 좀 적겠다.


추석이 껴 있어서 일주일의 5일중 2일밖에 수업이 없었다.

대신 숙제가 있었다. 뭐 그건 어쩔수 없다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라는 것인지 아니면 방학[각주:1]숙제로 일본어와 프로그래밍 숙제를 둘다 내주었다.


문제는 아직 배우지 않은 객체지향과 같은 부분도 섞여 있다는 점

현재 진도가 B반이 가장 빠르고

그다음이 A반, 그리고 C반이 한참 뒤인데

이래저래 C반이 괴롭게 되었다. 거긴 이제 변수 배웠다고 했던가...


이런 관계로 사실 크게 쓸건 없다

수업이 1주일밖에 안지나서 그런지 그런듯


앞에 앉았는다고 다큰 어른들이 이런식으로 협조 안한다고 쿠사리를 듣는다. 

아직도 여긴 쌍팔년도 흐름이 있다.


요지는 이거였다.

1. 여러분들 여기 들어와서 열심히 해야한다

2. 안될거 같은면 빨리 나가라. 추석이니 확실히 정해라

3. 우리도 이 감당 안되는 인원 뽑아서 고민이 있다.


사실 짐작가는 점은 있었는데

아마 위에서 취업률이나 취업 성적들이 좋다보니

창조경제에 걸맞기도 싶은 감도 있어서

확 밀어주는 겸 대신 100명을 더 넘게 뽑으라고 말한거 같다.

정부 지원금? 같은게 한명당 4자리수였던가 3자리수였던가...

그래서 우리 강의실이나 공간이 부족하다! 라고 했다가

"ㅇㅇ 그럼 지원금 줌" 하면서 답이 강의실 확장공사이다...라는 스토리이다.


물론 '이렇게 받을 생각은 없었다'는 건 교차검증을 한 결과.



왜냐하면 짝수 기수(가을 시작 여름 끝)는 일본 취업 비수기 시즌이기 때문

홀수기수야 어떻게 100명을 넘겨서 뽑았지만 이렇게 해도

감당이 되는 수준이지만

짝수기수까지 이렇게 뽑았으니 어......




그런데도 100명을 뽑았으니 잘 될 턱이 있나


강의실 상황을 보면 한반당 38명이고

이걸 4개 강의실로 곱하면 150

다만 변수는 그럼 CUP과정인 사람은 어느강의실인가 하는 점인데 [각주:2]

아마 어디든 낑기지 않을까? 싶다.


한가지 23일에 시험을 본다고 한다.
문제는 진도

어? 그게 그낭하냐고?

걍 해야지.


그리고
현재까지 나간 인원  : 5명



해외취업 개발자로 가는 길 - 12 

본 글의 책임의 한계는  - 다음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1. 그렇게 부른거 보면 그렇게 인식한거 같다 [본문으로]
  2. 보통 한기수에 한반이 편성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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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테이션은 9월 1일 10시 30분 트레이드타워 51층에서 시작되었다.

복장은 정장.


도착해서 높으신 분 오셔서 연설하고 단체사진찍고

생활과 어떻게 돌아가는지 설명을 해준다.



총 3개반 각 인원은 40명으로

총 115명이 설정이 되었고

수업시간은 1반은 오전이 일본어, 다른 반은 오후가 일본어가 되었다.


A반의 경우 12시부터 12:50분 까지 점심시간

B-C반은 13시 부터 13:50분


6시 부터 자율학습시간이며

9시에 모든 일과가 종료한다고 한다.



반은 이름순으로 잘렸다.



성적관리기준은

가장 중요한 건 출석(지각)이다.


이게 가장 어려운 과제인거 같다.



정보처리기사의 경우 비자발급 문제에 결부되는 것이기 때문에 필요하다

나머지 성적과 역량평가가 존재


1시간 정도 설명이 끝나고 성희롱예방영상(..)을 틀어주는데

묘한 느낌이다.


그리고 나서 교실로 이동해서 이름순으로 잘려진 반에 들어가서

자리에 안고 서약서들 사인하고 다른 설명듣고 끝. 1시 30분에 끝났다.


이날이 아마 태양을 볼수있는 마지막 날이 되었다.




해외취업 개발자로 가는 길 - 10.5 - 오리엔테이션

본 글의 책임의 한계는  - 다음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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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수업도 시작되었다.


돌아가는 건 시간표대로, 프로그래밍 수업과 일본어 수업이 각 3시간과 2시간 정도 있었다.

각 1시간은 또 복습시간


일본어 복습시간엔 일본어만 해야하고

프로그래밍 복습시간엔 프로그래밍만 해야 한다.

다른거 하면 혼남


대략 8시에 출석하고 9시까지 자습하고

9시부터10시까지 프로그래밍 자습

10시부터 13시까지 프로그래밍

13-14시까지 점심시간

15시부터 16시까지 일본어

16시부터 18시까지 일본어이다


18시부터 19시까지 저녁시간

그리고 19시부터 21시까지 자습


이게 공식적인 하루일과이다.


금요일의 경우는

저기서 프로그래밍 시간이 코딩데이라고 스스로 자습하는 뭐 그런 시간으로 바뀐다

그리고 18시에 끝난다.



평일은 이런식이다.


앞으로도 이렇게 돌아간다고 한다


평일과 휴일 관계없이 자습은 11시까지 가능하고

그 이후는 자동으로 라이트가 꺼진다.

그냥 얄짤없이 꺼지더라

어짜피 자는 시간도 생각해야 하니  딱 10시 반 정도가 적당한거 같다.



첫날인 금요일부터 지각이 속출하기 시작

지각자는 교무실에서 무려 반성문을 썼다고 한다.

정말로.

레알



출결 중요하다.

이걸로 성적이 갈리긴 하지만.


결석자도 있었다.는 아마 무슨 공결인가 했지만 일주일 지나보니 그냥 나간거 같다.

벌써 3명이 나갔다고한다 각 한반당 한명씩


아직은 기본실력으로 여유가 있기도 해서 남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한 90%는 귀가하는편.




케이백서...라고 하는 아이템이다

사용하면 아포칼립스 Skill +1 추가...이런건 아니고

일본에서는 입사를 하면 USB나 인터넷 사용이 안된다고 한다.

보안문제인지 아니면 실력을 보겠다는 건지 알수는 없으나

코드의 재사용이 힘들기 때문에 저렇게 손으로 암기하기 힘든것이나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라고 준 공책이다


본과정에서 이 책을 불시에 검사하는데

정리 제대로 안하면 영 좋지 않은 상태가 일어날 수 있다고 한다.



다시말한다 공책이다.

즉 할일이 더 늘었다는 말이기도 하다



저번기수의 흔적


이걸로 봐서는 나중에 지문출결을 하는데 F1이라는 지문출결 기기에 아침에 인식하고

F2는 저녁에 지문출결을 하는 것을 추정이 가능하다.


아직은 지문출결을 하지 못한다

오프라인으로 불러서 출석을 하는 방식이 진행중

이것도 조만간 지문출결로 바뀌겠지


밥이야기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는 밥을 사 먹는다

각 4500원

2층을 가니 미처 준비를 못했는데 50명만 예상했는데 몰려들어서 직원들 캣당황

이날 하루만 그랬다.


나중에는 알아서 2층 카페테리아로 가고 그랬다


명찰표도 나온다.

물론 아무런 기능은 없다

초기에 이름을 다들 모르니 서로 알라고하는 겸 알아보기 위한 표식인듯

항간에서는 치킨목걸이라고 불린다

프로그래머 종사자들의 최종목적지가 치킨집이라서 그런가..


그리고 옆 칸이 공사를 시작했다

저번에 뭔 공사 때문에 XX기가 1주일간 쉬었다고 하는데

안탑깝게도 이번기수는 그런게 없다.

추측으로는 원래는 더 늦게 학기를 시작해야 했는데 그랬다간

한계타임이라 촉박하기 때문에

그냥 강행한거 같다.

한반에 인원이 좀 과도하다고 느끼는 것은 우연이 아니겠지.[각주:1]


항간에 레이디님의 창조경제로 인해서 많이 뽑는다고 이렇게 새로 교실을 만든다는 

소문이 도는데 공사하는 모습을 보면

그말이 맞는거 같기도?


그리고

현재까지 남은인원


115명 중 112명[각주:2]


 

본 글의 책임의 한계는  - 다음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1. 물론 나갈 인원이 20%정도이긴 하지만 [본문으로]
  2. 한명은 취직되었다고 나갔다고 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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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오리엔테이션을 끝내고 드디어 금요일 첫 수업이 되었...지만 실제로 수업은 일본어만 있었다.

일본어 수업은 3시간, 첫날은 고급반과 일반반을 나누는 것으로 시작을 하였다.

고급반은 이미 N1정도 마스터한, 일본에 지금 당장 떨어트려 놓아도 글은 쓸수 있는 사람을 뽑는듯 싶었다.

아마 그들은 바로 인터뷰 준비와 이력서 쓰기로 들어가는 거 같다. 그런 실력이지만


중급반은 따로 있다. N2정도를 보는듯하다.


ABC반이 있는데, 한반당 인원이 좀 많다.

맨 뒷자리까지 책상을 추가로 배치한거 같은데...


점심시간이 교차된다.

1시 점심시간 반은 그나마 덜 혼잡할때 먹을 수 있다.

12시 점심시간 반에 비하면 장점이라면 장점


ICT시간은 이것저것 싸인하고(이 역시 오리엔테이션 시간이 못한것들을)

지문등록하고

공부계획서 쓰고(?)

자기소개 앞에 나가서 하고


거의 무료하게 있었다.

그리고 나서 6시에 끝.


시작인원: 115명


이렇게 시작을 하였다.

 

본 글의 책임의 한계는  - 다음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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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외취업의 경우 보통 정보처리기사 그리고 JLPT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도 그 말은 80%는 맞는말이다. 일본의 경우 영어를 사용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으니 말이다.

보통은 JLPT1급, 그리고 정보처리기사, 혹은 관련학과를 졸업하면 취업은 어느정도는 보장은 된다. 나이만 많지 않으면



진짜 이런 회사들이 있다.


하지만 만약 대기업을 준비하거나 일본에서 외국계를 지원하는 경우라면 상황은 좀 달라질 수 있다. 예를들어 라쿠텐의 경우 영어공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 라쿠텐 사내영어공용화 추진


참고로 한국의 경우 삼성과 같은 주요 기업이나 LG전자가 이걸 했다가 제대로 피를 보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갔다. 그만큼 기존에 다니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짜증나는 대상이지만 이게 의외로 한국인이 라쿠텐 같은 곳에 취업을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상황이 온다.


또 달리 생각해 본다면 일본의 대기업이 외국인을 뽑는 이유는 일본어를 잘해서 뽑는 것이 아니다. 

일본어를 잘 하는 사람은 일본인을 뽑으면 된다. 하지만 외국어, 그중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을 뽑다보니 한국인을 뽑게되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한국은 잇점이 있기도 하다. 일본에서 영어성적을 높게 보는 경우는 토익 700점 정도이다. 한국에서는 대학 졸업시 700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고 보통은 700~800점을 만든다. 안되면 학원을 가서라도 만드니까. 일본은 한국이 생각하는 수준보다 100점이 낮거나 더 낮은편이다. 즉 기존에 가지고 있는 영어 성적이 의외로 빛을 발하는 것이다. 


그리고 단순히 성적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 회화를 요구한다. 즉 성적은 기본적으로 만들어져 있어야 하고 회화가 되어야 한다. 물론 중-대기업에 취업을 하는 목표에 한해서이지만 토익이 불필요하다(?) 이건 아니다. 만약 목표가 대기업쪽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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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료수


개인적으로 음료수를 하루 한캔씩 마시는 편이었다. 그게 커피든 뭐든간에 말이다. 상당시간을 건물 내에 있는 상황이 많기 때문에 음료수는 필수적이었다. 그래서 미리 집에 여러개를 사두거나 아니면 물통같은것을 들고 다니는게 좋다. 


2. 이면지


공부할때, 특히 일본어 공부할때 필요한 일이 많다. 연습용이든 뭐든. 고등학교 이후로 먼지가 쌓였던 공책들이 있다면 이때 소진할 수 있다. 


3. 종합비타민


건물안에서는 비타민D가 부족할 수 있다. 그리고 식단도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이때는 먹어두는게 좋다. 


4. 필기도구


이건 당연할것이고



5. 레또르트들


옥션이나 Gmarket등에 가보면 시중가보다 더 싸게 컵라면이나 레토르트 식품을 판다. 물론 배송비가 있지만 할인쿠폰을 사용하면 가격은 더 낮아진다. 물론 외부에 나가서 사먹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때는 레토르트를 사먹게 된다. 


5. 책꼳이


플라스틱으로 된 2000~4000원짜리 책꼳이 들이 하나씩 필요하다. 새로 살 필요 없이 집에 남는걸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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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은 생각보다 어려운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어렵게 느끼는 것은 검은 화면에 글자들만 잔뜩 있기 대문이다.

확실히 그럴만도 하다. 비전공자로서 볼때는 코드가 뭘 의미하는지 모른다. 또 cmd창의 검은 그런것을 상상하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다.


현실을 잘 반영한 짤방


교육기관을 들어가기 전 언어에 대한 여유가 있다면(JLPT나 토익이 있다면) 미리 배워두는 것이 좋을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의 언어를 배움녀 다른 하나의 언어를 배우는데 드는 노력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이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C 스위프트 자바 자바스크립트 파이썬 얼랭 PHP등등이 있지만 왠만한 언어들은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거나 혹은 장점에 플러스를 해서 만든 언어들이 많다. 그중 가장 만만한 언어라면




1. 자바

2. 파이썬

3. 자바스크립트


정도가 있다. 자바의 경우 기업레벨에서 많이 쓰이고 있으며 또 관련 수도 많다. 파이썬의 경우 언어가 적은 텍스트 문구로 구현이 가능하다. 그리고 자바스크립트는 프론트엔드 단에서 많이 쓰이고 언어로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심지어 nodejs라는 기술이 개발되어 백단에서도 쓰이는 언어로 범용성이 크다.


대략 이정도 언어중 하나를 선택해서 배우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시중에 자바책은 널려있다. 적당히 순위권중 초보책을 선택하면 된다.


배우는 방법은 인터넷에 널린 교육사이트들도 있고 책을 통해서 배우는 방법도 있다 본인이 선호하는 방향을 선택하면 될듯 싶다. 참고가 되는 사이트라면


 - 스택오버플로우(외국사이트)

 - 코딩도장 

 - 생활코딩


정도가 있다. 요즘은 사이트들의 교육내용이 좋아져서 책을 사지 않아도 될 정도이다. 그냥 생활코딩에서 기본기를 배우고, 코딩도장에서 연습을 하다보면 아마 충분할 것이다. 


언어는 개인적으로는 자바를 추천하는 편이다. 자바를 했던 사람이 자바스크립트를 보는데 큰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자바스크립트를 했던사람이 자바를 이해하는데는 더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교육기관들의 메인어가 자바이다.(웹단 배우기 시작하면 자바스크립트가 더 중요해질수 있다. 문제는 교육시간이 적어서 깊게 배우질 못한다.)


어느정도 수준까지 배워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이 있을 수 있는데, 이역시 자바기준으로는


 - CUI로 등록부를 만드는 수준(등록 수정 삭제)

정도면 충분할 것 같다. 어짜피 화면은 웹으로 구현되기 때문이다. 자바 GUI? 그건 배우지 않아도 된다. 결국 상속과 VO의 개념. 값의 전달, Array와 Arraylist, hashMap, 로직을 이해하면 된다. 


자바스크립트라면 회원가입처리와 에러를 완벽하게 한다면 충분 할 수 있다. 이경우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여 구현된 JQuery까지 배우면 좋지만 그러기엔 아마 시간이 짧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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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의 - 정보처리기사 (혹은 산업기사)


정보처리기사의 경우 일본과 체결된 것에 의해서 비자를 얻는데 필수적이다. 물론 회사가 보증하여 비자를 얻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회사가 많기 때문에 비자무한루프[각주:1]에 빠지지 않으려면 있어야 하다.


단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사람들은 예외


정보처리 기사의 경우 내부에서 따로 준비를 하는 강의가 없을 뿐더러 시간적으로도 꽤 소요가 있는 부분. 때문에 미리 따서 오는게 더 편하다. 일례로 정보처리기사 시험과 일본어와 JAVA 평가가 겹치는 날이 종종 발생하는데 이미 딴 사람은 교육기관을 다니면서 잠도 어느정도 자고 오는데 비해서 그렇지 않은 사람은 지친 모습이 역력했다.


일본어 그리고 프로그래밍과 같이 공부하려면 이미 일본어나 JAVA를 알고있지 않은이상은 공부를 3가지를 동시에 해야 하는 문제도 있고 필기의 경우 암기과목인 관계로 시간이 필요하다. 또한 실기의 경우 이제 주관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합격률이 낮아졌기에 미리 하고 오는게 좋다.


정보처리기사는 간단하게 설명하면 대학을 나오신 분들이, 정보처리산업기사는 대학을 안나오신 분들이 보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http://q-net.or.kr/ 에서 접수를 받으며 각 시기는 해마다 다르지만 한 해 3번을 볼 수 있다.

실기와 필기 두번을 본다.


필기는 1월 접수 3월 시험, 4월 접수 5월시험, 8월 접수 9월 시험

실기는 4월 접수 5월 시험, 6월 접수 7월 시험, 10월 접수 10월 시험


시험료는 실기필기 둘다 약 2만원이며 실기가 좀더 비싸다.

필기는 문제지를 들고 나올 수 있고 정답이 그날 나오기 때문에 바로 점수를 거의 알 수 있으며, 실기는 그렇지 않지만 각 사이트나 카페에서 정답을 머리속에서 가져온 걸로 대조를 하기 때문에 아마 비슷비슷 할 것이다.




구입기준은 판매부수로 보면 간단하다

실기는 유신 이 좋다는 말도 있는데 글쎄요 큰 차이는 못느겼다.


저는 시나공 책으로 필기와 실기를 공부 했다.. 특별히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둘다 합격이 가능하며

실기의 경우 동영상 강의가 필요할 겁니다. 강의 각격은 총 5만원 정도 한다.


알고리즘의 경우 디버깅은 하지 않았다. 디버깅을 하면 확실히 알수 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린다.

데이터베이스는 암기과목에 가깝다. 정규화 NF 이상 이부분이 중요하고 업무프로세스는 글 따라 가는 것.

신언어나 영어는 그냥 풀면 된다. 전 상식으로 풀었다.


2016년 6월 시험을 끝으로 시험방식이 바뀌었기 때문에 더 어려워졌다.. 아마 나중에는 같이 하기엔 좀 무리가 있어질 것 같다.

특히 실기의 경우가 더 심각해서 기존의 합격률이 50%였지만 이제는 20%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부하가 더 높아졌다는 뜻이다.


왠만하면 최대한 교육기관에 다니기 전에 따두고 시작을 하는게 좋다.

  1. 일본회사에 취직하려면 비자가 필요하다 -> 비자를 얻으려면 횟에 취직해야 한다 -> 회사에 취직하려면 비자를 얻어야 한다 (이하 무한루프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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